책소개
참좋은 출판사의 선물하기 좋은 책 시리즈 “니 뭐하고 사노”는 혼자 살고 있는 두 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모은 에세이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아빠의 마음이 녹아있는 메시지이다. 혹시나 아직 결혼하지 않은 혼자 사는 자녀가 있다면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머리말
어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기록 일수 있지만 이렇게 책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 두아들과 며느리에게 감사하며, 이 책을 통하여 젊은이들이 기성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길, 또한 1950년대를 누린 기성세대에게는 삶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길 소망해 본다.
젊은이들이 6.25전쟁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듯하여 여백을 활용해 6.25 전쟁 발발 후 전황과 국내외 정세, 민간 생활상 등을 수록하였다. 그 시대의 상황을 제대로 알려 올바른 역사관을 갖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소개
저자 박태수는 6.25 전쟁 중에 태어나 부산에 있는 공고를 졸업하자마자 산업 전선에서 하루 12시간씩 정신없이 일을 했었고 또한 야간 대학 다니면서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 나아간 두 아들의 평범한 아버지다.
책구입방법!!